여기는 타(인/회사) 작품들중 본인이 마음에 든 작품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보는 공간입니다.

추천의 대상은 소설 만화 게임 음악 등등 문화 매체이며. 올라오는 순서는 무작위입니다.

여기에 올라와있는 작품들은, 최소한 등록 당시에는 본인이 정품을 보유하고 있는 작품들에만 한정합니다. 남에게 대놓고 추천할정도로 좋아하는 작품을, 정품을 보유하지 않는다는것도 넌센스지요.

그만큼 '이것은 꽤 많이 추천하고 싶은 작품' 들만 선별하여 올라오게 될 것입니다. 목표는 '해당 작품을 플레이해본 사람들이 추억을 회상하고 고개를 끄덕일수 있도록' 쓰는 겁니다.
..다만 만화는 예외로 할까 생각중.




1. 악플, 딴지, 테클은 이유를 불문하고 무조건 금지.

2. 나 이 작품 다운 받아서 해봤다 / 책방에서 봤다 이런 식의 뉘앙스가 풍기는 내용도 무조건 금지.


   (※ 단, 시공사의 책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음)



상기 사항에 위배될 경우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웬만큼 마음에 든 작품이라도 단점이 없을수는 없으며.

사실 장점을 말하는것보다 단점을 말하는게 더 쉽습니다. 재미있다. 한 마디로 설명이 필요없는데, 굳이 '이러이러하니까 재미있다' 고 논리적으로 밝히는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재미를 느끼는건 감성이지 두뇌가 아니므로) 그에비해 단점은 분명히 어떠한 형태로 존재하니까 말하기가 쉬운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다루는 작품들도 단점을 어느정도 써놨습니다만. 여기에 있는 작품들은 모두 제가 재미있게 즐긴 작품들이고 누구에게나 당당하게 추천할 수 있는 작품인데다가. 제가 정품을 돈 내고 살 정도의 가치를 느끼고 있고, 그만큼 좋아한다는걸 이해해 주시고. 읽다가 '아니, 이게 뭐가 단점이라는거냐?' 고 생각되더라도, 그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 역시 그 작품을 좋아하고, 당신은 과연 그 작품을 사긴 했는지 모르겠지만 전 옷 안 사고, 술 안 마시고 담배 안 피우고 모은 돈을 털어 해당 작품을 샀습니다.

내가 '이겜 쓰레기다' 라고 했다면 욕 먹어도 할 말 없지만, 장점 및 추억을 나열한 다음 그저 단점 몇 개 지적했을 뿐인데 눈에 불을 키고 단점 지적만 찾아내는지. 가끔 그것 가지고 욕하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제가 정말 마음에 안 든 작품이라면 철저하게 그 작품을 비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굳이 그 작품의 팬과 서로 감정상하고 싶지 않아 안 다루는 것 뿐입니다.
어차피 재미있는 작품만 이야기 해도 넘칠만큼 많으니까요.

또한 내가 3류라고 생각한 작품이 타인에겐 1류가 될 수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누군가는 재미있다고 생각을 했으니까 세상에 탄생한 겁니다.
그냥 자기 생각이 세계의 생각이다. 라고 착각하는 멍청한 블로거들이 있는데...참 시간 낭비 제대로 하는 거지.
특히 돈 내고 사용하지도 않았으면서 뭐라고 하는 애들은 인간적인 마인드 자체가 결여되어 있음.


또 '난 이거 재미 없었는데?' 이런 댓글도 금지.
당신이 재미없게 봤든 말든 난 그런 사실 궁금하지 않습니다.
소녀시대 팬클럽 가서 가창력 형편없다. 이런 말 하는 거랑 별반 다를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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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잘 봤다.' 라는 소감이라던가, '어, 나도 이런걸 느꼈어.' 라는 공감성 댓글은 환영합니다.

다만, '크흑! 재밌겠다. 나도 질러야겠다!' 는 글은 환영하지만, '오 받아서 해봐야지''한 번 빌려야겠군' 같은 글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정품을 소장하고 있는 좋아하는 작품을, 공유하겠다는 글도 보기 안 좋고.
제 글이 '대여 가이드' '다운 가이드' 따위가 되는건 더 싫습니다.
뭐, 만화같은 건 빌려보든 스캔본을 보든 만화 출판사 따위가 모두 망해버리든 그딴건 상관없지만. 해당 작품의 팬으로서 싫습니다.

따라서 해당 댓글은 무통보 삭제합니다.

'나 이거 받아서 해봤음' 이런글 마찬가지입니다. 비슷한 뉘앙스 포함.

당신이 어떤 작품을 사와서 소감에 대해 올려놨는데, 댓글로 '그걸 왜 사냐? 다운받으면 되지?' 하면 기분 좋을리가 없겠죠?
(하긴 정품이란게 뭔지 모르는 애들은 그런 어떤 기분인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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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추천'이 아니고 Talk입니다. 추천하는 작품들에 대한 Talk일 뿐입니다.
따라서 리뷰보단 개인적 잡담이 주를 잇는..그런 내용이 될 것입니다.


여기엔 최대한 사실에 근거한 얘기들을 올릴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게임이나 만화 얘기 하는 것들을 보면. 기가 막힐 정도로 거짓 정보들이 많습니다.

'~카더라' 라는 글들을 어디선가 보고서 그 얘기들을 진짜인양 퍼트리는 거죠..

예를들어, 스타크래프트 임요환 선수가 군대가기 전에 올라온 글중. '프로게이머라고 군대 안 가는건 아니다. WCG우승해야 군대 면제된다. 그래서 임요환 선수는 면제다.' 이딴 글도 나오더라구요.(WCG가 무슨 세계 공인 축제도 아니고..)
참 누가 들으면 진짜인것 처럼. 카더라도 아니고, 장담을 해놨더군요. 역시 개이버.

일부러 속인 거짓이 아니더라도 잘못된 정보들도 많지요.

전에 게임 웹진에 기재되었다는 불법 복제 관련 글을 읽어보았는데. 어찌나 틀린 점이 많던지.
어떻게 유명 웹진 기자가 되었는지 한숨만 나오더군요.

적어도 저는 어설픈 게임 웹진이나 신문 기사에 실린 게임/만화 내용보다는 훨씬 정확한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기자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은 저보다 더 (여기에 올라온 작품들에 대해)관심도 없고 이해심도 없습니다.
물론 저도 제가 잘 모르는 작품에 대해서는 정보를 모르지만, 여기에 추천글을 올릴 정도의 작품에 대해서는 그들보다 몇 배는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긴가민가 하는 내용은 검색해서(출처가 확실한 곳을) 확인 해보기도 합니다. 해외 작품들은 해외 사이트도 검색해보구요.

최대한 진실한 내용만을 올릴것이며. 혹시 왜곡된 부분이 있을경우 언제든지 지적해 주십시오.(물론, 출처를 포함하여..블로그와 국내 게임 웹진따윈 인정 안 함.)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