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여기는 추천(Talk)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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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3637 | | 2008-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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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13계단 - 다카노 가즈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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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956 | | 2012-06-04 |
전부터 이름을 들어왔던 작품이었는데 50% 쿠폰이 생기면서 구입하게 되었다.원죄에 놓인 남자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뛰어다니는 두 남자의 이야기로, 추적물의 형태를 띄고 있다. 사회파 미스테리에 가까워서 사형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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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 우타노 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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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1139 | | 2012-03-03 |
중견 미스테리 작가 우타노 쇼고씨의 대표작이다. 아비코 타케마루씨의 '살육에 이르는 병'과 함께 반전 소설로 유명하다.도
무지 이해 할 수 없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 돼먹잖은 표지를 넘기고 나면(디자이너 탓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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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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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1169 | | 2011-12-03 |
굉장히 유명한 책이지만 나와 인연이 없었는지 최근까지 읽지 못했던 이야기다.
이 이야기를 읽어보면 '김전일'에 나오는
이야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갇혀버린 공간에서 일어나는 연쇄 살인' 과 상당히 유사함을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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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눈먼 자들의 도시 - 주제 사라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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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1292 | | 2011-12-01 |
글을 길게 쓰게 되면서 업데이트가 거의 없었는데..앞으로는 짤막한 글을 자주 써보려 한다.
이 눈먼 자들의 도시는 예전에 출판되었던 소설이었는데. 한국에서 다시 알려지게 된 이유는 영화화가 된 것 때문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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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최악(惡)의 작품「악의 교전」- 기시 유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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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2192 | | 2011-08-08 |
이 작품은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어쨌든 '최악의 작품'이다.이보다 더 주인공이 악(惡)한 작품은 찾아보기도 어려울 테니 말이다.intro
나는 지금까지 추천사(이야기) 코너에는 항상 만족스러웠던 작품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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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매력적인 인물들의 향연「음양의 도시」- 와타세 소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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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1696 | | 2011-07-11 |
그동안 문학 이야기만 했는데 모처럼 라이트 노벨 이야기를 해 보겠다.
이쪽 이야기가 없었던 것은 당연했다. 관심이 없으니까.
그러나 나도 라이트 노벨이란 것에 관심이 있던 적이 있었다. 바야흐로 2002년. NT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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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즐기지 않는 것은 죄다!「69(sixty nine)」- 무라카미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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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1277 | | 2011-06-18 |
69는 일본 최고의 순수 문학상이라 불리우는 아쿠타가와 상을 받은 무라카미 류씨의 작품인데, 순수 문학상을 받은 작가의 작품치고는
굉장히 유쾌하고 밝은 대중 문학적인 작품이다. 만약 아쿠타가와 상을 받지 못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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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본격 서바이벌 소설「크림슨의 미궁」- 기시 유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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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1581 | | 2011-05-14 |
이 작품은 기시 유스케라는 이름만 보고 구입한 작품이긴 하나, 스토리 라인부터 굉장히 와닿았기 때문에 다른 작가의 작품이었다고 하더라도 구입을 염두했을것이다.
스토리 라인
눈을 떠 보니 전혀 알지도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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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판타지와 미스테리의 절묘한 만남「링 시리즈」- 스즈키 코지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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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1350 | | 2011-05-08 |
링 - 라센
상당한 공백끝에 나온 속편이다. 그래서인지 원작과는 굉장히
다른 느낌이다. 사실 일본에서는 이 작품에 링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고 '라센' 이라는 이름으로만 나왔으나, 한국에서는 인지도를 위해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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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판타지와 미스테리의 절묘한 만남「링 시리즈」- 스즈키 코지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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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1785 | | 2011-05-01 |
잡담
링은 사촌 형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 형은 당시 공포라는 장르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다.
어느날 내게 '링 바이러스' 라는 책이 있다며 이야기를 하는데, 공포 특급 이런건 비교도 안 될정도로 무서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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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인간을 조종하는 것은 본능이다.「천사의 속삭임」- 기시 유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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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1289 | | 2011-04-23 |
이 작품을 읽었을때 나는 이미 기시 유스케라는 작가에게 푹 빠져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엄청난 기대를 하면서 읽었고. 그 기대는 배신당하지 않았다.
처음 이 작품을 봤을때는 앞뒤 설명도 없이 일방적인 내용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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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어렵기만 한 소설은 가라「공중 그네」- 오쿠다 히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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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1166 | | 2011-04-14 |
일본 문학은 한국 시장에서 적지 않은 팬층을 확보했지만, 막상 베스트 셀러에 오른 작품은 그다지 많은 편이 아니다.
그러나 이
공중 그네는 한국에서 무려 100만부가 넘게 팔리며 초 대형 히트를 거두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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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그녀들을 지키기 위해서「푸른 불꽃」- 기시 유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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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1130 | | 2011-04-07 |
푸른 불꽃은 '검은 집'의 기시 유스케씨의 작품이다.
이 작품은 일본판 죄와 벌이라고 홍보가 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살인과 그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스토리 전개는 별로….
초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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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단편에 최적화된 상상력「ZOO」- 오츠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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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983 | | 2011-04-04 |
ZOO는 오츠 이치씨의 대표작중 하나다.
오츠 이치씨의 작품은 이 책을 포함해서 4권을 읽었는데. 그중 이 책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사실 나머지는 별로 와닿지 않았다.)
이
작가의 책...특히 GOTH를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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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정신없이 이어지는 대화의 매력「적의 화장법」- 아멜리 노통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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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1028 | | 2011-03-18 |
적의 화장법은 한국에도 어느 정도 인지도를 알린 아멜리 노통브씨의 대표작중에 하나다.
이 이야기에서 작가가 주장하고
싶은 의도라던가, 주제같은건 파악하지 못했다. (그런게 없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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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서글픈 사회를 담은 또 하나의 현실「삼면기사, 피로 얼룩진」- 가쿠다 미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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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971 | | 2011-02-28 |
이 책은 '대안의 그녀'의 가쿠다 미쓰요씨의 작품이다. 대안의 그녀때문에 이 작가의 몇몇 작품도 보게 되었는데 이 작품 또한 매우 인상 깊다.
이 작품은 신문에 실렸던 실제 일어난 범죄를 바탕으로 작성된 픽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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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정말로 무서운건 바로 인간 「검은 집」- 기시 유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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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 1084 | | 2010-12-14 |
이 작품을 읽기 전까지 나는 기시 유스케라는 작가에 대해 전혀 몰랐다. 이름만 언뜻 들어봤을뿐 다른 작품도 보지 못했고, 이 작품이 영화로도 나왔다고 하지만 그 사실조차도 모르고 있었다.
그저 유명한 작품이고,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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